가르침이 옳은지 그른지 알려고 애쓰면서 그대는 스승 밑에서 십 년 동안이라도 열심히 정진할 수 있었다. 그러나 그대는 그대의 삶을 살아야 한다. - 도교 www.kangha.net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. www.kangha.net Email : kangha@daum.net
가는 자는 쫓지 않는다. 오는자는 거부하지 않는다. 나에게서 떠나는 자는 떠나는 대로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오는 자는 그 사람의 과거에는 구애됨이 없이 맞이한다. - 맹자 www.kangha.net 대표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. www.kangha.net Email : kangha@daum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