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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와 달과 별들은 하늘의 글이요,

 해와 달과 별들은 하늘의 글이요, 산천과 초목은 땅의 글이요, 시서와 예악은 사람의 글이다. - 정도전 www.kangha.net 대표 사진 삭제 AI 활용 설정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.  www.kangha.net Email : kangha@daum.net

청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 울타리 사이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고

청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  울타리 사이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고 ,  중년으로서 글을 읽는 것은  자기 집 뜰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으며 ,  노년에 글을 읽는 것은  발코니에서 달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.  독서의 깊이가 체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이다 . -  임어당 www.kangha.net www.kangha.net Email : kangha@daum.net